
08 / 현관신발장 시공사례
시공 요약
| 구분 | 내용 |
|---|---|
| 공간 | 현관 정면 벽 |
| 작업 | 우드패널과 패널 마감을 철거하고 벽면 전체 수납장 설치 |
| 마감 | 베이지 화이트 도어 |
| 상담 | 방문 실측 후 범위와 일정 안내 |
시공 이야기
시공 전 현관 정면은 짙은 우드패널과 어두운 패널 마감이 이어진 벽이었습니다. 멋은 있지만 현관이 답답해 보이고 신발을 둘 공간이 부족했습니다. 벽 뒤 구조와 콘센트, 스위치의 위치를 확인하고 패널을 걷어낸 뒤 수납장이 놓일 면을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새 수납장은 벽 전체를 사용하는 키큰장입니다. 문짝은 베이지가 살짝 섞인 화이트 무광으로 통일했고, 문 사이 라인을 일정하게 맞추어 벽처럼 이어지게 했습니다. 스위치나 인터폰 등 기존 설비 위치는 수납장 도어를 피해 정리해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했습니다.
완성 후 현관은 눈에 띄게 밝아졌습니다. 짙은 패널이 사라지니 바닥 타일과 벽의 톤이 이어져 실제 폭보다 넓어 보입니다. 패널 철거 후 벽 상태가 예상과 다른 경우가 있어, 철거 단계에서 벽면을 다시 확인하고 필요한 보완을 하는 것이 이 작업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오래된 패널 벽 교체를 고민하신다면 현장 사진을 보내 주세요.
시공 전 모습

현관신발장 오크톤 붙박이장 시공
현관신발장 전면 거울 도어 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