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4 / 현관신발장 시공사례
시공 요약
| 구분 | 내용 |
|---|---|
| 공간 | 현관 벽면 붙박이장 |
| 작업 | 기존 도어를 걷어내고 우드톤 도어로 교체 |
| 마감 | 라이트 우드톤 도어, 하단 간접조명 |
| 상담 | 방문 실측 후 범위와 일정 안내 |
시공 이야기
시공 전 수납장은 크림색 도어에 가느다란 핸들이 달린 형태였습니다. 사용감이 쌓이고 현관 전체가 단조로워 보여 문짝 마감을 바꾸고 싶다는 상담이었습니다. 수납장 몸체 상태가 양호한지, 경첩과 선반이 그대로 쓸 만한지부터 확인했고, 그 결과 문짝 교체 중심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새 도어는 밝은 우드톤 결이 살아 있는 마감을 사용했습니다. 문짝을 세로로 길게 나누어 벽 전체가 하나의 나무 패널처럼 보이게 했고, 손잡이는 튀지 않는 슬림한 형태로 맞췄습니다. 하단에는 발 아래를 비추는 조명이 있어 야간에도 신발을 찾기 편합니다.
교체 후에는 현관 바닥 타일의 밝은 색과 우드톤이 조화를 이루어 한결 아늑해졌습니다. 문짝 사이 간격과 개폐 소리, 문이 닫힐 때의 정렬을 마감 전에 점검했습니다. 몸체를 그대로 쓰는 만큼 수납 구성은 기존과 같고, 필요하시면 선반 위치도 함께 조정할 수 있습니다. 문짝만 바꾸는 것이 맞는지 궁금하시다면 사진으로 먼저 문의해 주세요.
시공 전 모습

현관신발장 화이트 도어 교체 시공
현관신발장 벤치 니치 라인조명 시공